엔비디아 주춤. 인텔, AMD, AI 에이전트가 칩 지형의 극적인 변화를 주도함에 따라 랠리 두 배 확대 시작
TradingKey - 최근 반도체 시장 동향에서 한때 시장을 주도했던 엔비디아(NVDA)가 소외되는 모습을 보이는 반면, 자금은 인텔(INTC), AMD, 마이크론(MU) 등 그동안 간과되었던 하드웨어 기업들로 유입되고 있다. 연초 대비 시장 리더인 엔비디아는 13.96% 상승하며 나스닥의 수익률 12.96%를 소폭 상회하는 데 그쳤다. 반면 인텔, AMD, 마이크론의 주가는 올해 이미 두 배로 뛰었으며, 특히 인텔은 지난 한 달 동안에만 100% 이상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