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한국 고위 관료의 ‘AI 이익 재분배’ 제안에 8,000포인트 근접 후 5% 이상 폭락
Tradingkey - 5월 12일 장 초반 코스피(KOSPI) 지수는 개장 직후 잠시 8,000선에 도달했으나, 이후 5% 이상 급락하며 장중 최저 7,421.71포인트까지 추락했다. 보도 시점 기준, 지수는 1.24% 하락한 7,725.33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의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번 플래시 크래시(기습 폭락)의 주요 원인이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3.62% 하락한 1,144,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2.28% 하락한 279,000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