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 모델 훈련 중단으로 AI 하드웨어 매도세가 촉발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 이상 하락, 마이크론 4% 이상 하락
미국 동부시간 기준 9월 28일, 미국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나스닥 종합지수는 1% 이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 넘게 하락했다. 섹터별로는 AI 하드웨어주가 급락했으며, 칩, 메모리, 광통신 관련주가 모두 매도세를 보였다. 이 중 SK하이닉스(SKHY)가 6.20%, 샌디스크(SNDK)가 6.0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가 4.22% 하락했다. 퀄컴(QCOM)은 6.71%, 인텔(INTC)은 6.18%, AMD(AMD)는 5.37%, 마벨 테크놀로지(MRVL)는 4.81%, 코닝(GLW)은 4.50%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