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농업 고용 지표 앞두고 마이클 버리 1987년식 폭락 경고 속 미국 주요 지수 하락
현지시간 8월 6일, 미국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보도 시점 기준,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57% 하락한 54,037.33, 나스닥 종합지수는 0.12% 하락한 26,332.09, S&P 500 지수는 0.16% 하락한 7,710.84를 기록 중이다. 시장은 주요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대규모 베팅을 자제하며 관망세를 보였고, 유가 상승으로 촉발된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 수익률을 끌어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