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외환)-트럼프 휴전 발표 후 달러 하락
싱가포르, 4월8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2주간의 휴전에 합의했다고 밝힌 후, 8일 아시아 시장 개장 초반 달러는 2주 만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유로, 엔,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는 급등했다.
엔화 JPY= 는 달러 대비 0.6% 강세를 보이며 1달러당 158.68엔을 기록했다. 유로화 EUR= 는 0.7% 상승한 1.167달러를, 파운드화 GBP= 는 0.7% 상승한 1.3385달러를 기록했다. 호주 달러 AUD= 는 1.3% 상승한 0.7068달러를, 뉴질랜드 달러 NZD= 는 1.4% 급등한 0.5810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이란의 민간 인프라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을 경고한 바 있다.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요구한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 기한이 만료되기 불과 2시간 전, 이 발표가 나오자 시장은 위험 선호 모드로 전환되었다.
달러지수 =USD 는 1.0% 하락한 98.97을 기록하며 2주 만의 최저치를 나타냈다. 암호화폐 시장도 강세를 보였는데, 비트코인( BTC= )은 3.4% 상승한 71,664.41달러를, 이더리움( ETH= )은 5.7% 급등한 2,234.78달러를 기록했다.
원문기사 nL6N40Q1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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