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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미국 주식형 펀드, 지정학적·금리 우려로 주간 자금 유출

ReutersJan 9, 2026 2:33 PM

- 1월 7일까지 7일간 미국 주식형 펀드는 글로벌 긴장 심화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전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여겨지는 미국 고용 보고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자세로 돌아서면서 상당한 규모의 자금 유출을 보였다.

투자자들은 또한 지난해 시장을 뒤흔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면 관세의 적법성에 대한 대법원(link) 판결을 기다렸다.

LSEG 리퍼 데이터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12월 17일 이후 첫 주간 순매도를 기록하며 한 주 동안 미국 주식형 펀드에서 260억 달러를 인출했다.

미국 대형주 펀드는 투자자들이 9월 17일 이후 한 주 동안 가장 많은 금액인 317억 5천만 달러를 인출하면서 압박을 받았다. 소형주와 중형주 펀드에서도 34억 3천만 달러와 13억 1천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섹터 펀드에 53억 2천만 달러를 쏟아부었다. 투자자들은 산업, 기술, 금융 섹터 펀드를 각각 16억 9,000만 달러, 13억 2,000만 달러, 13억 달러 매수했다.

미국의 일자리 증가율은 수입 관세와 인공 지능 투자 증가로 인한 기업의 고용에 대한 경계심으로 인해 12월에 예상보다 둔화 (link) 됐지만 실업률은 4.4%로 하락하여 연방준비제도가 이번 달에 금리를 동결할 것이라는 기대를 뒷받침했다.

한편 머니마켓 펀드는 2주 연속 순매수로 533억 5천만 달러가 유입됐다.

미국 채권 펀드도 주간 20억 달러 순유출 이후 투자자들이 92억 7천만 달러를 유입하면서 다시 수요가 증가했다.

단기-중기 투자등급 펀드에 대한 수요는 41억 2,000만 달러가 유입되면서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반 국내 과세 채권형 펀드와 단기-중기 정부 및 국채 펀드에도 각각 15억 8,000만 달러와 15억 1,000만 달러가 크게 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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