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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1월16일 (로이터) -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은 16일 미국과의 공조 개입 가능성을 포함하여 엔화 약세에 대응하기 위해 "어떤 옵션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타야마 재무상은 정례 기자 회견에서 지난 9월 일본과 미국 재무장관이 서명한 공동 성명은 "매우 중요하며 개입에 관한 문구가 포함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한 개입이 조정될지 여부는 명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어떤 옵션도 배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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