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3월12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워싱턴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으며 미국이 "해협을 매우 강력하게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에게 "우리는 그 나라를 자유롭게 누비고 있으며, 이제 해협을 매우 강력하게 주시할 것이다. 해협은 매우 양호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번 주 초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해 언급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그곳을 장악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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