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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이란 분쟁 격화에 투자자들 MMF로 몰려

ReutersMar 4, 2026 12:23 AM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충돌이 심화되면서 글로벌 성장과 인플레이션 안정성을 위협하자 글로벌 투자자들이 단기 안전자산으로의 매력을 찾아 머니마켓펀드로 몰린 것으로 3일 데이터에서 확인됐다.

LSEG 리퍼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머니마켓펀드는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몰리면서 307억 5천만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어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유입액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채권펀드 역시 신규 수요를 기록했다.

글로벌 머니마켓펀드는 479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어, 482억 달러가 유입된 2월17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모펀드, 헤지펀드, 파생상품을 활용해 일일 수익률을 증폭시키는 레버리지 ETF 등 미국 대체 주식 레버리지 펀드는 약 10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미국 단기 채권 펀드와 지방채 펀드도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에너지 시설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이 차질을 빚으면서 유가와 가스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에너지 및 광업을 포함한 미국 천연자원 주식 펀드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반면 투자자들은 주식에 대한 노출을 줄여, 미국 중심 주식 펀드에서 96억 달러를 인출했고, 글로벌 미국 제외 주식 펀드와 미국 기술 섹터 펀드는 각각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출됐다.

글로벌 주식 펀드는 월요일 91억 달러의 자금이 유출되며 2개월여 만의 최대 유출액을 기록했다.

원문기사 nL4N3ZR1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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