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4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통해 경제 호조를 강조하고 비용 절감을 위한 새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은 백악관 관계자들을 인용해 연설의 공식 주제가 "미국 건국 250주년: 강하고, 번영하며, 존경받는"이라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화요일 오후 9시(한국시간 25일 오전 11시) 의회에서 연설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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