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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월9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2027년 국방비 지출 증가는 저축이나 수입으로 상쇄될 가능성이 낮으며 이미 상당한 규모인 미국 재정 적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무디스가 전망했다.
무디스 레이팅스 데이비드 로고비치 국가 리스크 그룹 수석 부사장은 성명에서 "부채로 조달한 대규모의 지속적인 지출 증가는 이미 상당한 재정 적자를 확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자 부담을 증가시키며 재정 유연성을 더욱 제한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문기사 nS0N3KN02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