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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2일 - 신약 개발사 재스퍼 테라퓨틱스 JSPR.O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17% 상승한 2.02달러를 기록했다.
회사는 실험용 약물 브리킬리맙의 초기 단계 연구에서 알레르기 천식 환자의 폐 기능이 개선되고 기도 염증이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약 17명의 환자를 등록한 초기 단계 연구 결과, 해당 약물은 심각한 안전성 문제 없이 내약성이 우수했다고 JSPR은 전했다.
회사의 브리퀼리맙은 천식 증상과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하는 비만 세포를 표적으로 한다고 JSPR은 밝혔다.
지난 종가 기준, 주가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약 92%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