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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10월27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는 목요일 틱톡 관련 최종 합의에 서명할 수도 있으며, 이번 주 후반 아시아 순방 중 한국에서 만날 예정인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으로부터 "잠정적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말레이시아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는 한편, "캐나다는 오랫동안 우리를 갈취해 왔고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캐나다 총리를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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