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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8월28일 (로이터) - 리청강 중국 상무부 국제무역담판대표가 미국 관리들과의 회담을 위해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한다고 중국 상무부가 28일 밝혔다.
앞서 캐나다를 방문한 리 대표는 이제 워싱턴에서 미국 관리들과 만날 것이라고 허융첸 상무부 대변인이 정례 기자 회견에서 밝혔다.
이번 주 초 미국 정부 대변인은 리 대표가 미국 관리들을 만나기 위해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번 방문은 공식적인 협상 세션의 일부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원문기사 nP8N3SE0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