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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8일 (로이터) -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이 AI 수요 약화에 대한 우려를 진정시키면서 28일 초반 유럽 증시는 상승했다.
이날 초반 범유럽 스톡스600 지수( .STOXX )는 0.3% 상승한 556.53을 기록했다.
유럽 반도체주가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ASML( ASML.AS )과 BESI( BESI.AS )의 주가는 하락한 반면, 인피니언( IFXGn.DE )과 ASM 인터내셔널( ASMI.AS )은 각각 1% 가까이 상승했다.
프랑스의 벤치마크 지수인 CAC40지수 .FCHI 는 0.7% 상승하여 주 초 정치적 불안으로 인한 급락세에서 회복했다.
원문기사 nL4N3UK0H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