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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코멘트)-美 고용지표 부진하면 유로/달러 1.20달러로 상승 가능성

ReutersJul 2, 2025 8:02 AM

- 한국시간 목요일 오후 9시30분에 발표될 6월 미국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가 예상보다 훨씬 낮게 나온다면 유로/달러는 1.20까지 급등할 수 있다.

고용지표가 크게 부진하면 연준이 이르면 7월30일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아져 달러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화요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이라며 이달 말 금리 인하를 명시적으로 배제하지 않았다.

로이터 사전조사의 6월 취업자 수 컨센서스 전망치는 11만 명으로, 조사에 참여한 73명의 이코노미스트 중 가장 낮은 전망치는 5만 명이었다. 미국의 실업률은 5월의 4.2%에서 4.3%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됐다.

현재 시장에서는 연준이 7월30일에 금리를 인하할 확률을 5분의 1로 보고 있다. 0#USDIRPR

2021년 6월에 마지막으로 1.20을 기록했던 유로/달러는 3분기가 시작되면서 달러 매도세가 유입되어 화요일 46개월래 최고치인 1.1830을 기록했다.

로버트 하워드 로이터 마켓 애널리스트의 개인 견해입니다.

원문기사 nL1N3SZ06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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