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06일 - 미국이 내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지급액을 지난 1월에 제안되었던 0.09% 인상안(link)보다 높은 2.48% 인상(link)으로 확정함에 따라 미국 건강 보험사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메디케어 중심 보험사 Humana HUM.N의 주가는 약 11%, CVS헬스 CVS.N는 9%, 유나이티드헬스그룹 UNH.N은 9.9% 상승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1월에 2027년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지급액을 최소 0.09% 인상하는 안을 제시한 후 수십억 달러의 시장 가치를 잃었던 보험사들에게는 안도감을 안겨주는 소식이다.
유나이티드헬스와 CVS는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변동성을 완충할 수 있는 광범위한 사업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휴매나는 고령자를 위한 플랜에 더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