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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4월1일 (로이터) -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31일(현지시간) 5주째 접어든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이 '결승선'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폭스 뉴스 채널의 '해니티' 프로그램에서 "우리는 결승선을 볼 수 있다. 오늘도 아니고 내일도 아니지만, 다가오고 있다"고 말했다.
루비오 장관은 또 언젠가 이란과 직접 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원문기사 nFWN40J1XKnFWN40J1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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