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 회담 가능성을 검토하는 가운데, 미 국방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더 많은 군사적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중동에 최대 1만 명의 지상군을 추가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6일(현지시간) 이 계획에 정통한 국방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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