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 (로이터) - 트럼프 행정부가 현재 진행 중인 이란과의 갈등 속에서 원유 생산을 늘리기 위해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에 대한 제재를 완화하는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 뉴스가 17일(현지시간) 이 계획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빠르면 이번 주 중 발표될 수 있으며, 외국 기업들이 미국의 제재를 위반하지 않고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개별 면허를 추가로 발급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원문기사 nFWN4050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