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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3월16일 (로이터) - 이란 군 통합사령부 ‘카탐 알-안비야’의 대변인은 16일 미 해군 항공모함 ‘제럴드 포드’호의 작전 수행을 지원하는 물류 및 지원 센터들이 이란의 공격 목표로 간주된다고 밝혔다.
에브라힘 졸파카리 대변인은 준공영 파르스 통신이 공유한 영상에서 "홍해에 있는 제럴드 포드 항공모함은 이란에 대한 위협이다. 따라서 포드호 타격단의 물류 및 지원 센터들은 표적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원문기사 nS8N3YJ0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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