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 (로이터)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X 게시물을 통해, 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에게 레바논과 이라크를 포함해 이란이 직접 또는 대리 세력을 통해 지역 국가들에 가하고 있는 공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또한, 가능한 빨리 호르무즈 해협 항해 자유가 회복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프랑스는 자국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엄격히 방어적인 틀 안에서 행동하고 있다는 점을 이란 대통령에게 상기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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