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6일 (로이터) - 파이낸셜타임스(FT)는 15일(현지시간) 정통한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럽연합(EU) 외무장관들이 EU ‘아스피데스(Aspides)’ 해군 작전 범위를 호르무즈 해협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FT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안전한 항해를 보장하기 위한 EU-유엔 합동 해군 작전이 EU 국가들이 이란과 양자 간 접촉을 시도하는 것보다 더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로이터는 이 보도를 즉시 확인하지 못했다.
*원문기사nFWN40200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