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3월16일 (로이터) -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앞으로 몇 주 내”에 종결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 후 석유 공급이 회복되고 에너지 비용이 하락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트 장관은 ABC 방송의 '디스 위크' 프로그램에서 "이 분쟁은 분명 향후 몇 주 안에 종식될 것으로 본다. 어쩌면 그보다 더 빨리 끝날 수도 있다. 분쟁은 향후 몇 주 안에 끝날 것이며, 그 후 원유 공급이 회복되고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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