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2일 (로이터) - 프라이빗 크레딧 대출기관인 블루아울과 같은 업체들이 포트폴리오의 약점을 가리고 있으며, 채권 시장에서 급격한 조정이 곧 다가올 것이라고 미국의 한 부실채권 투자펀드가 투자자들에게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50억 달러 규모의 펀드인 글렌던캐피탈매니지먼트는 FT가 입수한 프레젠테이션 자료에서 "블루아울이 운용하는 프라이빗 크레딧 펀드와 다수 경쟁사들이 포트폴리오의 손실률(loss rates)을 잘못 표현(misrepresented)했으며, 실제로는 보고된 것보다 더 큰 손실을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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