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3월11일 (로이터) - 이란 군부 산하 매체는 11일 군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해 "이란은 최근 주거지역을 겨냥한 미-이스라엘 공습에 대응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볼파즐 셰카르치 대변인은 또한 지역 국가들과 무슬림 형제들에게 "미국-시온주의(이스라엘)의 은신처"를 알려줄 것을 촉구하며, 이란의 공격 정확도와 효과를 극대화하고 민간인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그는 민간인들이 "인간 방패로 이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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