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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6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을 먼저 끝내고 싶다고 밝히면서, 그 후에는 "여러분과 수많은 대단한 사람들이 쿠바로 돌아가는 건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말했다.
백악관에서 열린 인터마이애미 축구팀 행사에서 연설한 트럼프 대통령은 쿠바가 "협상을 간절히 원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 분쟁을 가리키며 "우리는 이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문기사 nL1N3ZT1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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