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3월6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원유 가격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추가 조치가 임박했다고 밝히며,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 속에서도 이란이 협상을 위해 손을 내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인터마이애미 축구팀 행사에서 이란이 협상 방법을 묻기 위해 연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 세계에 있는 이란 외교관들에게 망명을 요청하고 새롭고 더 나은 이란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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