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2일 (로이터) - 레스토랑 브랜드 QSR.N QSR.TO는 버거킹과 팀 호튼스 체인의 견조한 트래픽에 힘입어 목요일에 예상치를 상회하는 4분기 동일점포 매출을 발표했다.
이 회사의 미국 상장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2% 상승했다.
고가의 경쟁업체들이 고전하는 가운데서도 패스트푸드 체인들이 가성비에 주력하면서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메뉴는 예산에 민감한 소비자들을 계속 끌어들인다.
이 회사의 버거킹 체인은 작년에 '2개 5달러' 및 '3개 7달러' 가치 식사 제안을 도입했다.
맥도날드 (link) MCD.N도 수요일에 식사 거래와 강력한 마케팅 프로모션에 힘입어 4분기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 및 이익에 대한 예상치를 상회했다.
LSEG가 집계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 회사는 분기 동일 매장 매출이 3.1% 증가했다고 보고했는데, 이는 예상치인 2.8% 증가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