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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2월04일 (로이터) - 한국 금융 시장 정리:
수요일 한국 증시는 자동차 및 배터리 제조업체의 상승이 반도체 제조업체의 하락을 앞지르면서 두 세션 연속 상승했다.
벤치마크 코스피 .KS11은 0123 GMT 기준 23.63포인트(0.45%) 상승한 5,311.71을 기록했다.
칩 제조업체인 삼성전자 005930.KS는 1.37% 하락했고 동종 업체인 SK하이닉스 000660.KS는 1.54% 하락하여 미국 인공지능 관련 주식의 밤새 손실을 추적했다.
배터리 제조업체인 LG에너지솔루션373220.KS는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2.17% 상승했다 (link). 동종업체인 삼성SDI006400.KS는 3.87% 뛰었다.
철강업체 포스코홀딩스005490.KS는 1.12%, 제약업체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는 0.40% 상승했다.
전체 925개 종목 중 645개 종목이 상승했고, 233개 종목이 하락했다.
외국인은 5,464억 원(3억7,654만 달러)을 순매도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1,446.6)보다 0.49% 오른 달러당 1,453.7원에 마감했다KRW=KFTC.
통화-채권시장에서는 국고채 3년물 3월물 선물KTBc1은 0.08포인트 내린 104.71을 기록했다.
가장 유동성이 풍부한 3년 만기 국고채 수익률 KR3YT=RR은 1.8bp 상승한 3.206%, 벤치마크 10년물 수익률 KR10YT=RR은 3.1bp 상승한 3.692%를 기록했다.
(1달러 = 1,451.1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