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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1월30일 (로이터) - 미국 국방부 장관은 29일(현지시간) 테헤란이 핵무기 능력을 추구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결정하는 어떤 조치도 미군이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에 대규모 미군이 집결한 가운데, 헤그세스 장관은 내각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상황에 대한 논평을 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란은 핵 능력을 추구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대통령이 국방부에 기대하는 어떤 조치도 수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미국 관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 여부를 검토 중이지만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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