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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9일 (로이터) - 엔비디아(NVDA.O), 아마존(AMZN.O), 마이크로소프트(MSFT.O)가 오픈AI에 최대 600억 달러 투자를 논의하고 있다고 더 인포메이션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AI의 인공지능 모델에 칩을 공급하는 기존 투자사 엔비디아는 최대 3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더 인포메이션은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오픈AI 모델을 클라우드 고객에게 단독 판매할 권리를 가진 오랜 후원사인 마이크로소프트는 100억 달러 미만의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이다. 또한 신규 투자자가 될 아마존도 100억 달러를 훨씬 초과하는, 잠재적으로 200억 달러 이상이 될 수 있는 투자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해당 매체는 덧붙였다.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오픈AI는 이들 기업으로부터 투자 약정서(term sheet)를 곧 받을 예정이다.
엔비디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는 정규 업무 시간이 끝나 로이터의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로이터는 해당 보도의 사실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없었다.
원문기사 nL4N3YU0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