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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마감)-다우지수 하락..인텔 전망, 시장 심리에 부담

ReutersJan 25, 2026 9:50 PM

- 미국 증시 다우지수는 23일(현지시간) 인텔의 부진한 전망에 하락세로 마감했으나, S&P500지수는 보합세를, 나스닥지수는 상승세를 각각 나타냈다.

다우지수.DJI는 0.58% 하락한 49,098.71포인트에 마감한 반면, S&P500지수.SPX는 0.03% 상승한 6,915.61포인트, 나스닥지수.IXIC는 0.28% 상승한 23,501.24포인트에 각각 마감했다.

이날 나스닥의 상승에도 주간으로 S&P500지수는 0.36%, 다우지수는 0.53%, 나스닥은 0.06% 각각 하락했다.

이러한 주간 하락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지정학적 변동성이 현재의 위험 요소이기는 하지만 미국 경제의 전반적인 상태는 여전히 견고하다는 확신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포커스 파트너스 웰스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제이슨 블랙웰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현재 상황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2026년 후반 중간선거를 고려할 때 올해 변동성이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날 시장 심리에 부담을 준 한 가지는 반도체 제조업체 인텔( INTC.O)이었다. 인텔은 시장 예상을 밑도는 분기 매출과 이익을 전망하며 AI 데이터 센터에 사용되는 서버 반도체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혀 주가가 17% 급락했다.

이번 주에는 애플 AAPL.O, 테슬라 TSLA.O, 마이크로소프트 MSFT.O 등 이른바 '매그니피센트 7' 주식의 실적이 발표될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에게 특히 중요한 시점이 될 것이다.

지난 금요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META.O, 아마존 AMZN.O 이 1.7%에서 3.3% 상승하는 등 대부분의 메가캡이 상승했다. 중국 관리들이 알리바바 9988.HK, 텐센트 0700.HK, 바이트댄스에게 엔비디아의 H200 AI 칩 주문을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는 블룸버그 보도 후 엔비디아 NVDA.O 는 1.5% 상승했다.

S&P 하위 업종 중 7개가 플러스 영역으로 마감했는데, 재료주 .SPLRCM 가 0.9% 상승했고 에너지주 .SPNY 는 0.6% 상승하여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원문기사 nL6N3YO16K

다음은 지난 금요일 유럽 주요 주가지수 마감 현황이다.

지수

당일 등락

최종

연중

유로존 우량주

-7.97 (-0.13%)

5,948.20

+2.71%

유로스톡스

-1.25 (-0.20%)

627.74

+2.53%

유럽 스톡스600

-0.52 (-0.09%)

608.34

+2.73%

프랑스 CAC40

-5.84 (-0.07%)

8,143.05

-0.08%

영국 FTSE100

-6.61 (-0.07%)

10,143.44

+2.14%

독일 DAX

+44.24 (+0.18%)

24,900.71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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