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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다보스, 1월22일 (로이터) -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는 22일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에서 "많은 진전"이 있었으며 협상은 마지막 문제 하나만 남겨둔 상태라고 말했다.
미국은 전쟁 종식을 위한 다양한 계획 초안에 대해 러시아와 회담을 진행해왔으며, 우크라이나 및 유럽 지도자들과도 별도로 회담을 가졌지만 트럼프의 거듭된 약속에도 불구하고 아직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
위트코프는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청중들에게 "양측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게 될 것"이라면서 "우리는 많은 진전을 이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위트코프는 이날 오후 모스크바로 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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