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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1월19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금요일 백악관 행사에서 경제 고문인 케빈 해싯을 칭찬하며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로 고려 중인 그를 현직에 계속 두고 싶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케빈이 청중석에 있는 것이 보인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오늘 방송에서 정말 환상적이었다. 진실을 알고 싶다면 그 자리에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원문기사nL1N3YH0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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