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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1월16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현장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15일(현지시간)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트럼프와 그의 팀이 이란에 진압과 관련된 살해가 계속되면 "심각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원문기사 nS0N3XZ0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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