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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5일 (로이터) -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은행 총재는 지난달 금리 인하를 원하지 않았으며 노동 시장의 회복력과 연준의 목표치를 상회하는 인플레이션을 고려할 때 조만간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없다고 보고 있다고 뉴욕타임즈가 14일(현지시간)에 보도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월에 인하할 동기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고, 금리를 인하하기에 "너무 이르다"면서 올해 후반에는 가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올해 금리 결정 패널에서 투표권을 가진 카시카리 총재는 12월 실업률이 급등하고 특히 인플레이션도 완화된다면 올해 후반 금리 인하를 지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수년 동안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하고 있으며 앞으로 2~3년 더 유지될 수 있는 인플레이션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원문기사 nL6N3YF0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