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1월13일 - 미국 상장 중국 기업의 주가가 국내 증시 하락세에 연동해 개장 전 하락했다.
중국 우량주 CSI300지수 .CSI300와 상하이종합지수 .SSEC는 전장 상하이종합지수가 10년래 최고치를 기록한 후 (link) 하락했다.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 그룹BABA.N, JD닷컴JD.O, PDD홀딩스PDD.O는 1.3%~5.2% 하락했다.
게임주 빌리빌리BILI.O는 1.5% 하락했고, 동종주 넷이즈NTES.O는 1.8% 하락했으며, 검색 엔진 업체 바이두BIDU.O는 3.5% 하락했다.
전기차 업체 리오토LI.O는 1.2% 하락했다.
음악 스트리밍 업체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TME.N와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아이치이IQ.O는 각각 1.4%, 0.4% 하락했으며, 소셜 미디어 업체 웨이보WB.O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후야HUYA.N도 각각 1.7%, 0.3% 하락했다.
온라인 교육 기업 탈에듀케이션그룹TAL.N과 뉴오리엔탈교육기술그룹EDU.N은 0.5%-1.5% 하락했다.
온라인 증권사 퓨투홀딩스FUTU.O와 업핀테크홀딩스TIGR.O는 각각 1%, 1.5% 하락했다.
아이셰어즈 MSCI 차이나 ETF MCHI.O, 차이나 대형주 ETF FXI.N, 크레인셰어즈 CSI 차이나 인터넷 ETF KWEB.K 등 중국 ETF는 1~2% 하락했으며, 디렉션 차이나 CSI 데일리 불 2X CWEB.K는 3.7%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