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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1월9일 (로이터) - 1월 말에 임기가 끝나는 스티븐 마이런 연방준비제도 이사는 8일(현지시간) 미국 노동 시장 부양을 위해 올해 150bp의 금리 인하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이런은 블룸버그 텔레비전의 서베일런스 프로그램에서 연준 관리들이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3%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을 것이라는 자신의 견해를 고려할 때 금리를 추가로 인하할 여지가 있다고 말했다.
마이런은 "나는 1.5%포인트 정도의 인하를 기대한다. 그 중 많은 부분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나의 견해에 따른 것"이라면서 "기조적 인플레이션은 우리의 목표치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이는 중기적으로 전체 인플레이션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한 좋은 지표"라고 말했다.
마이런의 발언은 화요일 폭스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모닝 위드 마리아"프로그램에서 "올해 100bp 이상의 인하가 정당화될 것"이라고 말한 후 올해 금리 인하 목표에 대한 보다 정확한 견해를 제시한 것이다.
CNBC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미네소타 경제 클럽 연설을 위해 준비한 원고에서 행정부의 금리 인하 요구를 압박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CNBC에 따르면 그는 "금리 인하는 모든 미네소타 주민의 삶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이는 더 강력한 경제 성장을 위해 빠진 유일한 요소다. 이것이 연준이 지체해서는 안 되는 이유"라고 밝혔다.
원문기사 nL1N3Y90M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