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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1월7일 (로이터)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팀은 그린란드 획득을 위한 옵션을 논의하고 있으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미군을 활용하는 것은 "항상 옵션에 있다"라고 백악관이 화요일에 밝혔다.
백악관은 로이터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 획득은 미국의 국가 안보 우선 순위이며 북극 지역 적을 억제하는 데 필수적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 대통령과 그의 팀은 이 중요한 외교 정책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옵션을 논의하고 있으며 물론 미군을 활용하는 것은 항상 총사령관의 선택지의 하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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