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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12월2일 (로이터) - 영란은행은 2일 은행들에 대한 자본 요건을 완화했다. 이는 은행들이 어려운 시기에 대비해 보유해야 하는 준비금 규모를 줄이는 것으로, 최근 기록적인 이익으로 이미 호황을 누리던 은행들에게 도움이 되는 조치이다.
영란은행은 자본 프레임워크 검토 결과, 2015년 이후 14%로 설정된 은행들에 대한 티어 1 자본 요건 기준이 13%로 1%포인트 낮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원문기사 nL6N3X70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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