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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11월11일 (로이터) - 중국은 캐나다와 교류를 재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중국 외교부장이 어떤 분야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캐나다 외무장관에게 말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중국은 캐나다와 소통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면서 양국 외교, 상업 및 기타 부서가 조율을 강화하고 각자의 우려를 적절히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왕이 외교부장은 캐나다 외무장관 아니타 아난드에게 전화 통화를 통해 이 같은 발언을 했다.
원문기사 nP8N3PZ00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