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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10월27일 (로이터) - 중국과 미국의 경제 관리들이 무역 휴전 연장, 펜타닐, 수출 통제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논의한 끝에 예비 합의에 도달했다고 중국 무역대표(국제무역담판대표 겸 상무부 부부장)인 리청강이 2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밝혔다.
리청강 상무부 부부장은 허 리펑 부총리와 함께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기간 중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와 회담을 갖고 무역 전쟁을 완화하기 위한 협상을 벌였다.
리 총리는 합의된 사안과 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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