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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3월6일 (로이터) - 중동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미국의 일부 예측대로 약 한 달간만 지속될 경우 아시아 개발도상국의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며, 연간 국내총생산(GDP)이 일시적으로 소폭 하락하는 데 그칠 것이라고 아시아개발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6일 전망했다.
알버트 박 AD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시나리오는..물론 부정적이지만 상대적으로 크지 않은 영향을 시사한다"며, 비관적인 가정 하에서도 이 충격이 지역 성장률을 1%포인트까지 떨어뜨리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원문기사 nL6N3ZU03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