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2월13일 (로이터) - 연방준비제도가 현재의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에 대한 잘못된 평가를 내리고 있어,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 정책 등 다양한 정책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는 미국 경제 성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가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마이런 이사는 댈러스 연은 행사에서 "경제에 대한 가장 큰 위험은 우리가 통화정책이 얼마나 긴축적인지 오해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인플레이션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다.
백악관 경제보좌관을 지낸 마이런 이사는 연준 내 완화적 정책을 가장 강력히 주장해온 인물 중 한 명이다.
원문기사 nL1N3Z900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