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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 (로이터) -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동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했다고 해당 사안에 정통한 한 소식통이 전했다.
이 논의 내용을 전달 받은 두 번째 소식통은 워시 전 이사가 연준 의장 후임 후보자들을 검토 중인 트럼프 대통령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금요일로 예상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종 인선 발표 전까지는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다고 덧붙였다.
원문기사 nS0N3WB01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