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종합지수 사상 최고치 경신; 바이럴 뮤즈가 AI 상용화 고리 완성을 약속함에 따라 샌디스크 1,900달러 돌파
미국 동부시간 기준 9월 22일, 나스닥 종합지수는 장중 최고 27,272포인트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앞서 9월 21일 나스닥 100 지수가 30,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시장 심리의 중요한 지표 역할을 한 반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하락했다. 나스닥 상승의 직접적인 촉매제는 유가 하락, 금리 압박의 일시적 완화, AI 인프라 수요의 지속적인 확대와 더불어 기술주로의 자금 재유입이었다. 섹터별로는 오늘 메모리 반도체주가 상승을 주도했으며, 샌디스크(SNDK)가 장중 8% 이상 급등해 1,900달러 선을 돌파했고 마이크론(MU)과 SK하이닉스 ADR(SKHY)은 3%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