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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3월19일 (로이터) - 이란 전쟁 문제로 사임한 미국의 최고 안보 당국자 조 켄트가 기밀 정보 유출 혐의로 FBI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세마포어(Semafor)가 18일(현지시간) 세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세마포르는 이 수사가 화요일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직에서 물러나기 전부터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로이터가 FBI에 문의했으나, FBI는 이 보도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다.
원문기사 nL1N407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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