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3월10일 (로이터) - G7 재무장관들은 9일(현지시간) 중동 지역 분쟁과 이에 따른 유가 및 가스 가격 상승에 대응해 글로벌 에너지 공급을 지원하기 위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 조치에는 비축유 방출도 포함될 수 있다.
프랑스가 화상 회의를 주최한 후 발표한 성명에서 장관들은 "비축유 방출 등 글로벌 에너지 공급 지원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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