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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과의 전쟁 "거의 끝났다" - CBS 뉴스 보도

ReutersMar 9, 2026 10:04 PM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전쟁이 "거의 완전히 끝났다" 고 생각하며, 미국이 자신이 당초 예상했던 4~5주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은 거의 완전히 끝난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해군도, 통신망도, 공군도 없다"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선박들이 통과하고 있지만 "점령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답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주요 원유 수송 요충지 중 하나로, 전 세계 원유 및 액화천연가스(LNG) 수송량의 약 5분의 1을 담당한다. 이번 전쟁으로 이 중요한 해상 통로는 사실상 봉쇄된 상태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2월28일 이란 공격을 시작했으며, 이란은 이에 대응해 이스라엘과 미군 기지가 있는 걸프 국가들을 공격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자신의 초기 예상 기간인 4~5주보다 "훨씬 더" 진전됐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살해된 최고 지도자의 아들인 이란의 새 최고 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에 대해 "그에게 전할 메시지는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을 이끌 적임자를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전에도 이란 지도자 선출에 개입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으나, 이란은 이를 거부한 상태다.

트럼프 대통령은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는 이란 지도부가 하메네이를 추대한 것은 "큰 실수"라고 말했지만, 전쟁이 자신이 당초 제시한 4~5주보다 더 빨리 끝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원문기사 nL1N3ZX123nL6N3ZX0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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